"내 방이 도핑검사실 됐다고?" 日 도착했는데 객실 사라졌다..."AG 시작부터 악몽" 인도 선수단, 체크인까지만 '8시간'
[OSEN=고성환 기자] 예약은 40개였는데 정작 쓸 수 있는 방은 7개뿐이었다. 심지어 배정된 객실은 도핑 검사실로 바뀌어 있었다. 일본에서 개최 중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둘러싼 황당한 행정이 또 도마 위에 올랐다.인도 'NDTV'는 19일(한국시간) "인도 사격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시작부터 악몽을 겪으며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한마디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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