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임애지, 아시안게임 악몽 끊는다...AG 세 번째 도전, "이번에는 나를 믿겠다"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간판 임애지(27, 화순군청)가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앞선 두 차례 대회에서는 첫 경기에서 탈락했지만, 이번에는 결승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임애지는 2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임애지는 한국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