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쓴소리’ 자처한 DB 부주장 강상재… “팀 승리 위해 필요한 역할”
원주 DB로 옮겨온 건 2021년.
DB의 부주장 강상재(32)는 그동안 정규리그 우승, 리그 베스트5 등 팀·개인 영예를 모두 안았다. 어느덧 프로 11년 차로 팀 내에선 베테랑 축에 속한다. 그는 이규섭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팀의 기둥으로서 짊어질 역할이 막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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