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불펜 충격의 붕괴' 후반기 4위 무섭네, 이러다 9위팀이 우승팀 결정?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삼성 라이온즈 마무리가 무너졌다. 이러다 9위팀이 우승팀 향방을 결정하나.
SSG 랜더스는 18일 대구 삼성전에서 9회초 대역전극을 펼쳤다. 좀처럼 타선이 안 터지는 경기였다.
SSG는 선발 투수 김민준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고 내려갔지만, 크리스 페덱에 가로막혀 8회까지 단 1점을 뽑은 것이 전부였다. 승부는 마지막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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