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도 '이런 회장님' 모실 순 없나…日회장, 유스 친선전 위해 UEFA와 직접 담판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국 축구가 바라는 '일하는 회장님'의 모습, 일본은 이미 낯설지가 않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19일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키프로스에서 열리는 17세 이하(U-17) 유럽선수권 예선 13조 일정에 맞춰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현지에서 키프로스, 루마니아, 페로제도와 친선 경기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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