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우보이 모자·부츠 없어” 진짜 카우보이 페덱과 재회한 오스틴, 텍사스 맞대결 벌써 기대된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30)과의 맞대결을 기대했다. 올해로 KBO리그에서 4년차 시즌을 맞이한 오스틴은 통산 503경기 타율 3할2푼(1884타수 602안타) 118홈런 421타점 354득점 24도루 OPS .970을 기록한 리그 대표 장수 외국인타자다. 올 시즌에도 108경기 타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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