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윤, 여중부 200m 한국 기록 또 경신…올해만 ‘7번째’
한국 육상의 미래로 평가받는 왕서윤(서울체육중)이 또 한번 여자중학부 200m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왕서윤은 21일 충북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 중인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 2학년부 200m 결승에서 24초3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는 중학교부 한국 신기록이었다.왕서윤은 지난 5월24일 본인이 세웠던 종전 부별 기록(24초34)을 0.03초 앞당겼다.올해에만 무려 7번의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면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다.왕서윤은 경기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100m는 한국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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