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10개월간 현장시찰 8번뿐... 휴일 절반은 ‘집콕’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취임한 뒤 10개월 동안 현장 시찰에 나선 횟수가 8차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휴일의 절반 이상은 총리 관저나 의원 숙소에서 하루 종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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