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골문에 뜬 '새 얼굴' 김현엽..."선방은 자신 있어, 무조건 이기고 싶다" [현장 인터뷰]
[OSEN=부천, 정승우 기자] 부천FC1995 골키퍼 김현엽(25)이 전북현대전 승리 뒤 자신의 강점으로 '선방 능력'을 꼽았다. 꾸준한 선발 출전 기회를 잡고 있는 그는 주전 경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부천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전북을 3-2로 꺾었다.김현엽은 이날 선발로 나서 부천의 골문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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