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선동열호 악몽’ 또 떠오른다…11승 왕옌청 놔두고 20세 실업 투수 꺼낸 대만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만은 왜 왕옌청(한화 이글스)을 내세우지 않은 걸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류지현호와 맞붙는 대만이 선발 예고한 실업팀 소속 투수 린이웨이(20·합작금고)에 관심이 쏠린다. 당초 '한국 킬러' 린위민(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마이너)이나 올 시즌 아시아쿼터로 KBO리그에 진출해 11승(6패)을 거둔 왕옌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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