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역사' 한화 사이드암, 64일 만에 선발 기회 잡았다…데뷔전 센세이션 재현하고 8연패 탈출 이끌까
[OSEN=대전, 조은혜 기자] 육성선수 출신 최초 데뷔전 선발승 역사를 썼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박준영(68번)에게 다시 선발 기회가 돌아왔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전날 롯데에 0-7 완패를 당하며 8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전적 54승7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