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반 집중력 미쳤다…모리야스 3기 일본, '韓 격돌 앞둔' 우루과이 3-1 격파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미친 뒷심을 발휘해 우루과이를 제압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A대표팀은 24일 일본 미야자키의 큐앤에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모리야스 감독 '3기' 첫 경기였다. 그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이후 일본의 지휘봉을 잡았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과 2026년 북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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