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통령, 필라이 노벨평화상 수상에 “정의 향한 평생 헌신 인정받아”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자국 출신 인권법 전문가 나비 필라이(85) 국제사법재판소(ICJ) 임시 재판관의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했다.
9일(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날 필라이의 수상에 대해 “원로 법률가의 용기와 청렴성, 정의를 향한 평생의 헌신에 대한 깊은 찬사”라고 평가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