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복귀 좌절’ 김혜성 크게 낙심했나, 삼진-뜬공-삼진-삼진 침묵→마이너 타율 0.252까지 떨어졌다
[OSEN=이후광 기자] 빅리그 복귀가 불발된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무안타 침묵했다.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김혜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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