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착해빠져선...엉덩이에 로켓이라도 달아주고파" 네빌,'리버풀 4700억 공격 듀오' 작심 비판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저렇게 착한 플레이로는… 엉덩이에 로켓이라도 달아주고 싶다."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리버풀 듀오' 플로리안 비르츠와 알렉산더 이삭의 착해빠진 플레이를 경고하고 나섰다. 리버풀이 24일(한국시각) 뉴캐슬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2대2로 비긴 직후다. 네빌은 '비르츠와 알렉산더 이삭이 리버풀 선수로서 성공하려면 기량을 끌어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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