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실책’ 또 역전패 위기, 1사 만루를 삭제하다…ML 112승은 다르네 “인간이기에 실수 할 수 있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퀄리티 스타트 피칭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 실책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잘 막아냈다. 카라스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90구) 5피안타 3사구 3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승리 투숙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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