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거제 수해복구에 자원봉사단 30명 파견
(광명=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날 시청 정문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손세정제와 화장지 등 구호물품을 마련해 자원봉사자 30여명을 현장에 파견했다.
봉사단은 26일 거제농업개발원 일대 수해 현장에 투입돼 침수 폐기물 제거와 토사 정리, 환경정비 등 복구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6:37 송고 2026년08월25일 16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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