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쇠 맛’ 미국까지 물들였다..내년 유럽 투어 시작
[OSEN=김채연 기자] 에스파(aespa)가 밴쿠버 공연을 마무리하며 미주 투어를 ‘쇠 맛’으로 물들였다.에스파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Rogers Arena)에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 in VANCOUVER’(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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