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담대 역대 최대폭 감소…대출 여력 늘어도 체감 문턱은 그대로
올해 2분기 차주 1인당 신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모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최근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공급 여력을 30조원가량 늘리면서 3분기 신규 대출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증가분 상당 부분은 아파트 집단대출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집단대출에는 한도 확대와 금리 경쟁이 벌어지는 반면, 개별 주담대에는 은행별 한도 축소와 최고 연 6%대 중후반의 금리 부담까지 남아 있어 차주가 체감하는 대출 문턱은 여전히 높을 전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