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원전 모멘텀 이어져”…NH證,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13만3000원 유지
NH투자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 산업의 정책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8만700원이다. 이민재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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