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사관학교, 바뀌더라도 韓 사관학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어떠한 모습으로 바뀌더라도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관해선 한미 동맹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도 했다. 육사 46기 출신인 강 후보자는 이날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꾸려진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센터에 첫 출근하면서 “과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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