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체'로 한글 서예 새 지평 연 여태명 서예가 별세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자유롭고 소박한 멋을 지닌 '민체'를 보급한 효봉 여태명 서예가가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자유롭고 소박한 멋을 지닌 '민체'를 보급한 효봉 여태명 서예가가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