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세르비아 즈베즈다 이적 합의한 18세 '영건' 김예건 "나와 플레이 스타일 잘 맞는 팀 선택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어렵겠지만 자신있게 도전하겠다." 전북 현대 유스 출신 '영건' 김예건이 유럽 무대로 옮긴다. 전북 현대는 김예건을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완전 이적시키는데 합의했다. 양 구단은 조건에 합의했고, 선수와 구단도 합의했다. 메디컬 테스트 등 간단한 절차만 남았다. 전북 구단은 김예건의 성장을 돕는 차원에서 해외 이적을 허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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