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2연패 도전' 아스널,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콘사 영입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에즈리 콘사(28)를 영입하며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타이틀을 지켜낼 방패를 보강했다.
디애슬레틱은 콘사 영입으로 아스널이 애스턴 빌라에 지불하는 이적료는 5천500만 파운드(약 1천41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4년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38경기 27실점의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22년 만의 EPL 우승을 이뤄낸 아스널이 콘사를 영입한 건 기존 센터백 윌리엄 살리바의 장기 부상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2 10:32 송고 2026년08월22일 10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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