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K열풍인데 주가는 딴판…K뷰티 웃고, K콘텐츠 울고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같은 'K열풍'에 대한 기대 속에서도 올해 국내 증시에서 화장품과 콘텐츠 관련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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