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낫죠" 김도영이 인정한 2년 차 활약…KIA 20세 리드오프, 성장세가 무섭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계속 칠 것 같다." 올해 KBO리그 최고 타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후배' 이야기에 미소를 지었다. 박재현(20)은 2025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5순위)로 입단해 올해 2년 차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58경기에서 타율이 8푼1리 4도루에 머물렀지만, 올 시즌에는 타율 2할9푼2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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