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 차, 어쩐지 몸이 아프더라"…한소희, 솔직 고백에 '폭소' ('차쥐뿔')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소감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털어놨다.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알고있지만 마이네임은 이영지입니다.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49 예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차쥐뿔' 시즌4의 마지막 축복 같은 게스트로 등장한 한소희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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