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얼마나 행복하면..햄버거 한입 가득 물고 “야호 방학 끝”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의 방학이 끝나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야호 방학 끝 2학기 시작. 홀가분하게 먹는 햄버거 꿀맛. 이 여유로움은 모지? 어색하네요. 그냥 웃음만 나오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돌밥돌밥에 힘들었지유? 다들 고생하셨어요. 날씨는 꾸리꾸리해도 마음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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