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서울 감독, '한국 축구 문제점' 질문에 "나도 전해듣는 상황...확실한 것 없어 말하기 어렵다"..."포항전과 다른 모습 보여주길" [현장 인터뷰]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아직 우리가 정해진 게 없기 때문에 감독으로서는 자리를 지키는 게 맞지 않겠나."김기동 FC서울 감독은 긴장을 풀지 않았다. 선두 독주를 이어가고 있지만, 시선은 당장 눈앞의 경기에 있었다.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승점 62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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