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엑 주헌 ‘연프’ MC 성공적 마무리…9월 4일 본업 컴백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연애실험실’을 마무리하고 본업으로 돌아온다.주헌은 지난 19일 방송을 끝으로 넷플릭스 ‘연애실험실’ 출연을 마쳤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실험실’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지켜보는 연애 실험 리얼리티다.프로그램에서 주헌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찰스엔터와 ‘관찰자 듀오’로 호흡을 맞췄다. 참가자들의 관계와 감정 변화를 지켜보며 공감하거나 예상 밖의 전개에 솔직한 반응을 쏟아내는 등 특유의 입담과 풍부한 리액션을 보여줬다. 특히 참가자들의 행동을 단순히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상황과 심리를 해석하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다. 찰스엔터와 주고받는 유쾌한 호흡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했다.방송을 마친 주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애 프로그램은 처음이었는데 다양한 상황들이 더해져 관찰자로서 더욱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며 “참여해주신 분들이 모두 진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