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다영, 열애설 터지더니 결국 한 무대…직접 입 연다 (더 시즌즈)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열애설로 한차례 이름이 함께 언급됐던 박재범과 다영이 이번에는 같은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직접 꺼내놓는 데 이어 ‘FLIRTY’ 무대까지 함께 꾸민다.21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재범, 박소담, 다영,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출연해 음악과 이야기를 넘나드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더 시즌즈’ 초대 MC였던 박재범이 9대 MC 성시경과 만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듀엣 코너 ‘두 사람’을 통해 마주한 두 사람은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을 함께 부르며 R&B와 발라드 보컬의 색다른 조합을 완성한다.박재범의 사생활을 둘러싼 이야기도 등장한다. 과거 ‘Yesterday’ 발매 이후 불거졌던 결혼 의혹을 직접 언급하는가 하면, 연애할 때는 헌신적인 편이라며 자신의 사랑 방식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부상에도 여전히 춤을 향한 열정은 뜨겁다. 박재범은 지난해 인대가 60~7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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