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문신 가득한 자태…수영복보다 시선 강탈 [DA★]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마마무 휘인이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휘인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빈티지 수영복”이라고 글을 남기며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휘인은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홀터넥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햇살 아래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휘인의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다. 팔과 손, 다리, 목 주변 등에 크기와 디자인이 각기 다른 여러 타투가 보인다. 컬러풀한 그림부터 작은 레터링과 도안까지 다양한 타투가 휘인 특유의 개성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숙소에서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한편 휘인은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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