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80만원 내라고? ‘치마 입은’ F1 레전드 딸에…팬들은 “10점 만점에 10점”
자동차 경주 대회 '포뮬러원(F1)'의 전설적인 스타 후안 파블로 몬토야의 아들, 세바스티안 몬토야가 여동생의 복장으로 인해 벌금을 물게 됐다. 최근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F2 선수 세바스티안 몬토야가 스페인 그랑프리 경기 도중 게스트의 국제자동차연맹(FIA) 규정 위반으로 500유로(약 79만원)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벌금을 물게 된 이유는 여동생 폴리나 때문이었다. 이날 폴리나는 아버지인 파블로와 함께 세바스티안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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