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너무 울어서” 손편지·선물 건넨 엄마…며칠 뒤 '깜짝' 놀란 이웃들의 답례
신생아의 울음소리가 이웃들에게 불편을 줄까 걱정한 부모가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건넸다가, 이웃들의 따뜻한 답례를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지 한 달여 된 아기 엄마가 아파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밤낮없이 우는 아기 때문에 마음이 쓰였던 엄마는 직접 손편지를 쓰고 주방세제와 물티슈 등을 준비했다. 처음에는 옆집과 위아래층에만 전달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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