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재산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냐…더 부자 되고파”
앞서 600억 재산설을 부인했던 전현무가 지금보다 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다.25일 오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전현무가 해외로 출장을 간 곽튜브(곽준빈) 대신 ‘먹친구’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의령 ‘먹트립’에 나선다. 먼저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솥바위’를 발견해 소원을 빈다. 그는 “다들 나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밝혀 웃음을 준다.이어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하며, ‘먹친구’로 조째즈와 장한별을 호출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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