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K리그 응원하자" '뷰잉 파티' 열기에 깜놀, 주류 언론도 주목…조연상 총장 "日 중계권 등 해외 시장 확대" 바람 피력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일본에서 한국 프로축구 K리그를 응원하자.' 일본 아사히신문의 리드다. 아사히신문이 17일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를 조명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일본 도쿄 시부야구의 한 스포츠 바에서 '뷰잉 파티'를 성공적으로 열었다.
K리그는 2019년 12월 세계화의 문을 열었다. 해외에 중계권을 국내와 분리해 판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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