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봇부터 스마트 팩토리까지 공략하는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 “NPU도 다양한 모델 지원하는 범용성이 중요”
“AI 전용 반도체라고 해서 특정 인공지능(AI) 모델만 구동할 수 있어서는 안 된다.
NPU(신경망처리장치)는 높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AI 모델을 지원하는 범용성을 갖춰야 한다.” 신동주(36) 모빌린트 대표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조선비즈와 만나 자사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범용성’을 꼽았다.
NPU는 AI 연산에 특화해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전력 효율을 높인 반도체지만 특정 연산에 최적화할수록 지원할 수 있는 AI 모델의 범위가 좁아질 수 있다. 모빌린트는 설립 초기부터 전력 효율과 범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춰 NPU를 개발해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