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서 가벽 철거 중 천장 무너져…60대 병원 이송
(장흥=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0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평면 한 주택에서 천장이 무너져 60대 작업자를 덮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2:09 송고 2026년08월20일 12시0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