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日 배드민턴 미녀, 9등신 뒷모습 화제...'AI 의심'에 무보정 사진 공개→"조각상 같다!" 팬들 깜짝
[OSEN=고성환 기자]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30)가 또 한 번 인공지능(AI) 제작 같은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일본 'e 파이트'는 2일(한국시간) "176cm의 '9등신' 배드민턴 미녀가 자신의 '단련한 등'을 온천에서 공개했다. 등이 돋보이는 입욕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조각상 같다'고 극찬하며 깜짝 놀랐다"고 보도했다.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