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이적 요청' 훌리안, ATM 남아 이강인과 호흡 맞춘다..."영입 시도 중단"
[OSEN=정승우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26) 영입 작업에서 사실상 한발 물러섰다. 아틀레티코의 강경한 태도를 꺾지 못하면서 다른 최전방 공격수 영입으로 방향을 돌렸다. 훌리안은 아틀레티코에 잔류해 이강인(25,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공격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미국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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