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평 별장' 한혜진, 안전 고글 없이 수동 예초기 작동..네티즌 "농촌서 가장 많은 사고"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홍천 500평 별장 잔디 관리에 나섰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괜히 잔디 깔아서 생고생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과 어머니는 수동식 잔디깎이로 잔디 관리를 진행했다.예상만큼 잔디깎이가 잘 작동하지 않자 한혜진은 "이렇게 잔디 깎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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