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이닝 쾌투' 외인 에이스 빅뱅, '친정 복귀' 13년차 백업 깜짝포가 승부 갈랐다...구자욱도 9회 슈퍼캐치, 1위 KT 기다려! [창원 리뷰]
[OSEN=조형래 기자] 1선발 외국인 에이스들의 맞대결, 승부를 가른 건 13년차 백업 내야수의 깜짝포였다. 그리고 주장의 슈퍼캐치까지 더해지면서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성은 2연승 위닝시리즈로 65승 44패 2무를 마크했다.
NC는 48승 56패 2무가 됐다. 선두 KT 위즈와 승차를 1경기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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