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만 붕괴' 박위, 356字 남기고 3주째 잠수…케냐 영상도 '재조명'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공익근무요원 저격 논란에 휩싸인 ‘위라클’ 박위가 3주째 침묵 중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케냐 영상도 재조명되고 있다.박위를 둘러싼 공익저격논란이 불거진 지 3주가 됐다.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KTX를 이용했다가 열차에서 내리는 경사로에서 자신을 도와준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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