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두 아이 엄마 맞아?…호이안 골목 압도한 시크 카리스마
[OSEN=김수형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전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베트남 여행의 추억을 꺼내 들었다.김수미는 21일 자신의 SNS에 “나에게 피부병을 안겨주었지만 여전히 또 가고 싶은 호이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수미는 호이안의 좁은 골목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민소매 상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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