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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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이 철렁했다’ 안우진 156km 강속구에 김도영 직격,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오!쎈 고척]

Chosun Ilbo ·
‘고척돔이 철렁했다’ 안우진 156km 강속구에 김도영 직격,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아찔한 부상을 당할 뻔했다. 김도영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했다.

1회초 2사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김도영은 4회 2사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3⅔이닝 퍼펙트 피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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