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 KIA를 막아세운 최하위의 반란 어떻게 이뤄졌나 "에이스 투구→공수 만점 활약"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IA 타이거즈의 '미친 질주'를 막은 건 '최하위'였다. 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홈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최하위 키움은 5연패에서 벗어나면서 시즌 전적 41승(2무72패) 째를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KIA는 6연승을 달렸다. 키움은 21일 1대11로 완패를 당하기도 했다. 에이스 안우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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