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얼마만인가, 조만간 그 해맑은 미소 봅니다...팔꿈치 수술후 첫 퓨처스 실전 6이닝 무실점, 이범호 "좋으면 안올릴 이유없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좋다면 올리겠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좌완 윤영철(21)의 1군 콜업을 예고했다.
11일 한화의 서산 훈련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해 6이닝 77구 5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작년 팔꿈치 수술 이후 첫 등판에서 6이닝까지 던지며 기대이상의 투구를 펼쳤다.
1회말 1사후 3루수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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