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걱정된다" 무너진 완벽 신화!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뜻밖의 변수 '충격'…최악의 그라운드, 日 팬들도 우려 또 우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개최국 일본이 우려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최대 변수를 만났다. 결승전이 펼쳐지는 일본 나고야 도요타 스타디움의 잔디 상황이 '최악'이라고 한다.
2026년 아이차-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 대진은 23일 완성됐다.
D조 1위 대한민국은 2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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