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다 13승, 183이닝, 20QS...최대 분수령 이끈 우승 에이스, "3위 가자! 더 잘 던지겠다"
[OSEN=창원, 이선호 기자] "많은 이닝과 퀄리티스타트 20개 목표 채웠다".네일은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역투를 펼쳤다.
7회까지 4피안타(1홈런) 2볼넷 1사구 7탈삼진 2실점의 우등성적이었다. 팀의 7-2 승리를 이끌며 개인 최다 13승을 거두었다.
KIA는 롯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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