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강남 한복판서 '음주 마세라티' 6중 추돌…1명 사망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경찰 “홍수 사망 최소 270명”…1300명 이상 실종 집계 식용유 가격 400%, 당뇨약 642% 급등…이란 경제 ‘버티지만 괴롭다’ 시진핑 인도 방문 사전작업?…중-인 국경긴장 완화 8개항 합의 강남 한복판서 '음주 마세라티' 6중 추돌…1명 사망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경찰 “홍수 사망 최소 270명”…1300명 이상 실종 집계 식용유 가격 400%, 당뇨약 642% 급등…이란 경제 ‘버티지만 괴롭다’ 시진핑 인도 방문 사전작업?…중-인 국경긴장 완화 8개항 합의
최신

취업 상담부터 면접 준비까지··· 서울시, 중장년 3000명 취업 돕는다

Kyunghyang Shinmun ·
취업 상담부터 면접 준비까지··· 서울시, 중장년 3000명 취업 돕는다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서울 동부권역 중장년 채용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대를 보고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다음 달 서울시50플러스 서부·남부·북부·중부 캠퍼스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만 40~64세 중장년은 취업상담부터 현장면접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구직 중인 중장년층은 박람회에서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AI) 직무 탐색·면접·자기소개서 작성 등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직과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중장년층도 이곳에서 다양한 일자리와 직무를 살펴볼 수 있다.

서부권역 채용박람회는 다음 달 1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연다. 약 6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가사·돌봄, 물류, 상담, AI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다음 달 8일 서울 구로구 천왕동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열리는 남부권역 채용박람회에는 약 20개 기업이 참여해 통계 조사원, 조리·생산 보조, 시내버스 운행 기사 등을 채용한다.

북부권역 채용박람회는 다음 달 10일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에서 열린다. 약 60개 기업이 참여해 물류, 운송, 요양 등 분야의 구직자를 찾는다.

중부권역 채용박람회는 다음 달 1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열린다. 약 20개 기업이 참여해 청소·시설 관리, 가사 관리, 인재 서치·헤드헌팅 등 중장년이 신규 진입할 수 있는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동부권역 박람회에는 중장년 구직자 약 800명이 참여했다. AI 연계 일자리와 해외 봉사단·자문단 등 새로운 일자리를 소개하는 직무특강과 지게차 운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일자리몽땅’ 홈페이지에서 권역별 일정과 장소를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 마감 이후에도 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강명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와 직무의 폭은 계속 넓어지고 있다”며 “생활권 가까이에 있는 박람회에서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부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직무까지 폭넓게 살펴보고 내일의 일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